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,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,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.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. 주염계(周廉溪)가 한 말. -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- dry ething system : 건식식각장치오늘의 영단어 - flourish : 번영하다, 번성하다, 잘자라다, 꾸미다: 화려한 꾸밈, 장식오늘의 영단어 - retrieve : 회수하다, 회복하다, 보상하다, 구출하다오늘의 영단어 - transportation : 수송, 운송, 수송기관, 운송업정말 원하는 상대를 만나서 프러포즈를 하고 또는 받고, 그 이후에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된다. 결코 프러포즈가 연애의 끝은 아니다. 끝은 없다. 상대방은 나의 소유물이 아니며 그렇게 될 수도 없기 때문이다. -윤덕주 대부분의 논쟁은 남자가 여자의 감정에 이의를 제기하기 시작하면서 비롯되어 그녀가 그에게 불만스러운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 가속화된다. -존 그레이 오늘의 영단어 - bust : 부수다, 부서지다, 파산하다, 파멸시키다: 파열, 실패: 앞가슴A stitch in time saves nine. (제 때의 한 바늘은 아홉 바늘의 수고를 전다) 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